통영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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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2021.09.01 00:00
~ 2021.09.30 00:00

9월 댓글이벤트 (7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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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9-01 13:31
조회
195

댓글 21

손동진
2021-09-28 11:02
제 소원은 아빠와 단둘이 여행하기입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아빠와
단둘이 함께한 시간이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얼마전, 우연히 좋은글을 읽게 되었는데
"부모님도 본인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어 한다" 라는 글이었어요.
생각해보니 부녀가 단둘이 여행을 가고 추억을 쌓기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느껴서 이번 추석에 바쁘더라도
시간을 내서 여행을 갈 수 있었음 좋겠어요 ㅎㅎ
아빠와 같이 좋은 시간, 좋은 추억을 통해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제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이상범
2021-09-28 06:55
저는 조그마한 분식집을 운영하는 30대입니다.
저에게 소원이 있다면 지금으로부터 딱 2년전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외동아들입니다 제가 밥벌이를 해야 다같이
건강하게 살수 있기때문에 항상 매출에 예민할수 밖에 없죠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한순간에 제계획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지금은 투잡을 통해
겨우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시 예전의 일상이 찾아올까요? 정말 그립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모시고 여행 한번 가는게 소원입니다. 더 연로하시기 전에 꼭 한번
편안한 곳에가서 힐링 여행 한번 하고 싶네요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자영업자가
많이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그와중에 매출이 오른 업도 있겠지요 하지만 대다수가
빚을 대출로 막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 고통을 감수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꼭 달님이 소원을 들어준다면

큰걸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2년전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게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ㅠㅠ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든 자영업자 분들! 그리고 청년 분들 꼭 힘내서 살아 남으세요!

분명 길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지금 어려운 시기 잘버텨내셔야 다음에 대성 하실수 있는

밑거름이 되실거에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십시요!

통영몰에서 뜻깊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하소연 해봅니다^^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부모님 사랑합니다!
김한나
2021-09-26 12:17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많은분들의 소원이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예전에 일상생활에서 느꼈던 소소함에 오는 즐거움을 많이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또 많은분들이 서로 눈치를 보고 의심하는 이 상황과 이 현실이 슬퍼요:(
지인들도 마음편히 만나서 화기애애하게 얘기도 나누고 싶고 가족들과 여행도 다니고 싶어요:)

특히 마스크를 매일 쓰고 학교가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들이 마음놓고 편안하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날이 하루빨리 다가왔으면 좋겠습니다*_*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현정
2021-09-25 10:16
저의 추석 소원은 " 엄마 힘들지 마오~" 예요
여자에서 며느리가 되보니 이제는 알겠는게
바로 친정엄마의 마음인것 같아요 결혼하기전에는
늘 명절이라는게 놀고 먹고 쉬고친구들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는데
결혼해보고 나니 . 명절이라는 단어만 가까이와도
며칠전부터 몸이 쑤시는게 바로 이런게 명절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안타까움 가득하게 느껴지는게
바로 친정엄마 라는 단어인듯해요 아이들 투닥거리는거에
너무 피곤해서 엄마에게 애들 맡기고
조금이라도 쉬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친정집 찾아간적도 많은데
그런 마음 알면서도 손주보다도 늘 나먼저
"우리 딸 밥먹었어? 오느라 피곤했지?" 그 반가운 말로 저를 반기고
" 배고프지 밥먹어!"라는 말로 또 한번 저를 안아줘서 늘 고마운 엄마때때마다
명절이 되면 제사음식에 . 아들 딸 좋아하는 음식에 몇주전부터 장보고 준비해놓으시고
이제는 손주들 음식까지 . 그렇게 멋지게 해내시면서도
투정한번 안하시는 엄마의 명절을 보듬어 드리고 싶어요
올 추석에는 울 엄마 힘들지 않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하는 소원 ~
바라지만 말고 제가 엄마 행복하게 해드려야겠어
간○○
2021-09-2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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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빈
2021-09-24 01:21
달님에게!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이제 막 적응을 했는데
적응 하기 전까지는 불안과 우울, 스트레스 속에서 살아서 가까운 곳에서 지켜봤던 가족들이 같이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등 고생을 많이 해서 죄책감을 가지고 있어요.
부모님이 가보고 싶었던 곳이나 맛집도 가고 해외여행 등 가족들과 더 넓은 곳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잊지못할 추억을 많이 남기며 보답하고 싶어요
또 일적으로 발전하며 다양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주변을 좋은 기운으로 채우고 싶고, 영어회화를 어느정도로 구사하는 레벨로 올리고 준비한 자격증을 모두 따고 스스로에게 당당하며 자신감을 갖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일찍 일어나고 물 많이 마시고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깊고 단단한 내면을 주시고,
외할머니가 맛있는 것 많이 드실 수 있게 튼튼한 치아와 위장을 내려주시고 늘 건강하고 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엄마를 위해서요!
마지막으로 2년 전 무지개다리를 건넌 내 동생이 정말 보고싶어요!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어요!
더불어 통영몰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받길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김○○
2021-09-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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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연
2021-09-23 13:24
제 소원은요 ! 울가족이 모두모두 건강한거에요. 매년 이 소원을 빌고 있는데도 매년 병원신세를 못면하는 우리 가족들 ㅠ제발 건강하게 아프지 않게 한 해 보내고 싶어요
주○○
2021-09-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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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2021-09-22 10:43
회원가입완료하고 소원빕니다
달님!
'장학금 받을 수 있게 해주소서!'
올해 2학기에 장학금을 받고싶습니다!
재작년에 수능에 도전해서 실패하고
2019년 나이 48세에 수능에 재도전했습니다  
수능에 좋은 성적을 받아서 올해 간호대학교에
진학에 성공했습니다. 비싼 등록금과 입학금이 남편과 아이들에게
부담이 될까봐 미리 제가 벌어서 저축한 돈으로 충당했지만
앞으로의 일이 걱정이 된답니다
부디 장학생이 되어서 장학금을 받아서
남편과 아이들에게
눈치보지않고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길 바라며
남편과 아이들이 건강하길 빌어봅니다!
최순엽
2021-09-22 10:40
'암완치판정받게 도와주세요'
속이 부대껴서 병원을 찾으니위암이라고 하더군요
2번의 수술과 항암치료!하루하루 사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중도에 삶을포기하려고 몇 번이나 생각했지만
초등학교에입학하는 늦둥이인 아들 녀석이 자꾸 눈에 어른거려서
살아볼려고 먹고싶지 않아도 먹고, 통증으로 괴로워도참아냈습니다.
이젠 많이 호전되었다고 하네요
잘 참아내면 완치판정을 받을 수있다고해서
열심히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다
나으면 우리 늦둥이 아들과 대학교에 재학중인딸과
나의 입원과 항암치료로 눈물로 지새운남편과 절 위해서
시댁과 아이들을 돌봐주고 저의병원치료와 안정에 힘써준
나의 막내동서랑함께 집에서 저녁을 함께 먹고싶습니다
올해는 꼬옥 완치판정을 받고싶어요!열심히 할게요^^
꼬옥100%완치판정받게해주세요
장세명
2021-09-22 00:57
사랑하는 달님아~!
내 소원 들어보렴~ 꼬옥 들어보고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들면
이루게 도와주려무나~ 부탁한데이~
'내년에 어머니랑 함께 가는 여행 무사히 다녀오게해주세요'
저의 어머니가 올해 아흔여섯입니다
저랑 함께 사신지도 올해로 꼬옥 15년 째가 되시네요^^
처음 엄마하고 같이 살게 된 그때가 지금도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허리도 안 좋으신데 이 막둥이가 뼈와 관절이 안좋다하시면서
소뼈를 사셔서 곰국을 끓여주신다고 막무가내로 진행하시다가
기름이 튄 주방에서 미끄러지시고 척추를 다치셔서 119의 도움으로
병원에 가셔서 척추수술을 받으시고..
자식들에게 짐이 안되실려고 스스로 요양병원에 입원하신 것을
제가 직접 가서 모시고와서 지금껏 같이 살고 있거든요
정성으로 모셔서인지 15년 동안 잔병없이 살아오신 울어머니!
2022년 내년에는 어머니를 위해서 여행을 다녀오고싶습니다
어머니를 캠핑카에 모시고 우리나라 좋은 곳은 다 돌아다니려고 합니다
맛있는 것. 아름다운 곳들, 행복한 곳들만 보여드리고 싶어요^^
내년에는 꼬옥^^코로나가 종식되어서
어머니랑 함께 가는 여행이 무사히 무사히 다녀오게 해주세요????
김영근
2021-09-21 11:13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몰을 자주 이용하게 됩니다
통영몰 이용하시는 분들 정말 모두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고요
저희 가족 모두 건강하겐 제 소원입니다
엄마도 입퇴원을 반복하시는데 이제 입원하실일 없이 말끔히 완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잠도 잘 주무시고요
강은주
2021-09-20 00:29
달에게 빌고 싶은 소원은 <병원과 헤어지기>예요

몇년전부터 당뇨가 있어요
당화혈색소 수치가 아직 괜찮아서
약은 안 먹고 한달에 한번씩 병원에 가면서 지켜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운동 열심히 하고 다어이트를 좀 하라는데.. 왜 이리 쉽지가 않은지..ㅠㅠ
몇년째 이어지고 있다보니 힘들기도 하고요ㅠㅠ
마음 단단히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도 좀 해서
당뇨는 물론 병원과 헤어지고 싶어요^^;
달님, 제 소원 꼭 들어주세요!
김명수
2021-09-16 14:23
육아로 단절된 경력, 재취업을 통해 다시 이어가길 바라고요.
우리 아이들에게 일하는 엄마의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ㅎㅎ
서진희
2021-09-16 04:33
통영몰이 항상 번창했으면 좋겠고 오래오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건강이 좀 안좋았는데 이제 아프지말고 건강했으면
좋겠고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송○○
2021-09-1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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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2021-09-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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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선
2021-09-04 11:53
올해는 꼭 통영에 놀러가고 싶어요!
가족여행 못간지 거의 2년이 다 되어가는데, 통영 천혜의 자연환경을 느껴보고 싶네요 ㅠㅠ
아쉬운 마음담아 통영몰에서 그 향과 맛이라도 느껴보기!
남우숙
2021-09-02 20:31

작년에도 올해는 꼭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바란다고 소원을 빌었는데, 올해도 같은 소원을 빌어야 하나 고민입니다.
아주 길고 긴 시간동안, 희망을 잃지 않고 여기까지 함께 달려온 모두에게 감사함을 보내드립니다.
역시 올해의 소원도 모두의 삶이 한결 더 나아지기를. 수 많은 짐 중에 단 한가지라도 덜어놓기를 바라는게 제 소원입니다.